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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줄기세포치료연구소, 생명연장의 새 지평 열어

차광렬 회장은 줄기세포 연구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2000년 줄기세포를 통한 세포치료법 개발을 목적으로 바이오 벤처기업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을 설립했고, 2006년에는 최첨단 통합 연구시스템을 완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줄기세포치료연구센터를 개소했다. 현재 성인백혈병, 당뇨병, 요실금, 뇌졸중, 뇌출혈, 근골격계질환, 심혈관 질환 등 난치성 질환의 치료를 위한 세포 분화유도 및 통합줄기세포주 은행을 확립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차 회장은 앞으로 분당차병원 인근에 매머드급 메디클러스터’를 설립하여 국제줄기세포치료병원, 국제줄기세포임상시험센터, 산학협력센터, 전문인력양성센터 등을 운용하고, 분당차병원과 연계해 기초연구와 임상연구의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나아가 2010년 판교 테크노밸리에 차그룹 통합줄기세포 종합연구소’를 설립하고, 차바이오앤디오스텍과 미국의 ACT사가 합작으로 연구·개발하는 인공혈액을 대량공급하기 위해 설립할 예정인 인공혈액 공장’과도 연계해 연구 및 환자치료, 혈액 수급을 원스톱으로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약 1000 억 여 원을 투자하여 야심차게 준비하는 이 연구소에는 통합줄기세포연구소, 난자동결은행, 의약품을 제조할 수 있는 GMP(우수의약품시설관리기준) 수준의 무균배양실, 제대혈은행, 면역백신연구소, 인공장기연구소 등 각종 연구시설은 물론 생명과학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을 입주시켜 전문 인력 양성도 함께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어서 인력과 시설 모든 면에서 명실공히 세계적인 줄기세포치료연구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대를 앞선 생식의학 기술로 세계 BT산업 선도

차광렬 회장은 차병원 그룹이 반세기간 쌓아온 뛰어난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초부터 임상치료까지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바이오 벤처기업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을 설립했다.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혈액암 등 각종 난치병 치료와 인간배아줄기세포 증식을 위한 핵심기술을 보유한 세계적 권위의 의료벤처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세계 BT 산업을 선도하는 주역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2008년 12월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줄기세포 전문기업 Advanced Cell Technology(ACT)사와 인공혈액’ 개발 및 생산, 상용화를 위한 합작회사(Stem Cell & Regenerative Medicine International)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그리하여 양사의 장점을 극대화해 현재 70% 정도 개발된 인공혈액 기술을 향후 수년 내에 95% 이상으로 완성도를 높이고,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을 통해 개발된 기술을 전 세계에 공급할 수 있도록 생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차 회장은 세계를 무대로 다각도에서 대한민국 생식의학·생명공학 분야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명실공히 글로벌 메디컬 리더이다.

계가 인정하는 불임/생식의학의 ‘대가‘ 세계적 명성의 불임·생식의학자, 불임환자의 빛이 돼

산부인과 전문의이기도 한 차광렬 회장은 국내 불임치료 기술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선구자다. 산부인과 전문의 취득 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1년간 Fellow를 수련한 다음 1984년부터 1986년까지 미국 University Southern California에 유학하여 당시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생식내분비학 및 불임(Reproductive Endocrinology and Infertility)을 전공한 차 회장은 불임치료’ 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일찌감치 예견했다. 그리하여 생식의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국내 최초의 연구기관인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를 설립, 전문기초인력과 임상의의 공동연구 하에 대단위로 불임치료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1986년 9월,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에서 국내 민간병원에서는 최초로 시험관아기 출산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국내 생식의학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했다. 더불어 차 회장은 세계 최초로 미성숙난자를 이용한 임신과 출산에 성공했으며, 세계 최초로 유리화동결법을 이용해 냉동 보관된 난자를 이용해 건강한 아기 출산에 성공했다.

불임과 생식의학 분야 독보적 논문

차광렬 회장이 1991년 발표한 Fertility and Sterility 논문과 1998년 Human Reproduction Update 논문을 비롯한 수 편의 관련 논문은 불임과 생식의학 분야의 독보적인 연구논문으로서 최근까지 100번 이상 인용되는 등 세계 연구자들의 교과서로 인용되고 있다. 차 회장은 이 기술의 임상적 응용을 확대해 대표적인 난소질환중의 하나인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에게 적용해 28%의 임신율을 기록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차 회장은 또 연구팀을 독려, 그동안 난공불락의 연구과제로 알려졌던 인간난자의 동결보존기술 연구도 진행해 1998년 유리화난자동결법(vitrification)을 처음으로 개발해 같은 해 미국 Sanfrancisco에서 개최된 제16차 세계불임학회 및 제 54차 미국 생식의학회 총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또한, 보조생식술 분야 교과서인 ‘Textbook of Assisted Reproductive

Techniques와 ‘VITRIFICATION in ASSISTED REPRODUCTION‘ 두 권은 차병원그룹의 Vitrification of oocytes using gold grid and slush nitrogen(유리화 동결 방법을 이용한 난자동결기술) 기술을 수록했고, 부인과 질환의 치료를 위한 복강경 수술법을 소개한 독일 교과서 Die Endoskopischen Operation in der Gyn·kologie Refertilization’은 차병원의 우수한 미세복강경 수술법과 임상결과를 수록했다.

Time, Newsweek, People 등 해외 유명 언론 대서특필

차광렬 회장 연구팀의 연구업적은 세계유수 매체인 Time’, Newsweek’, People’ 등에 대서특필되었다. 차 회장은 지난 10 여 년 동안 100 여 차례 이상 국제학술대회에 초청 받아 자신의 연구결과와 경험을 세계연구진에게 전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총 80여 편의 국제논문과 저서 그리고 200여 편 이상의 국내논문을 발표하는 등 독보적인 학술업적을 거두고 있다.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연구분야가 국내에 많지 않은 상황에서 차 회장은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거의 유일한 국내 의학자이자 경영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적 권위 최우수 논문상 6회 수상, 세계 최고 학회 주도

차광렬 회장은 1989년, 세계 최초로 폐기되는 난소조직에 존재하는 원시 미성숙난자를 채취하여 이를 체외성숙과 수정을 통해 시험관아기 임신과 출산에 성공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당시 동물에서 일부 진행되어 오던 이 기술을 인간에 적용하여 출산까지 성공한 업적은 당시로서는 가히 혁신적인 것으로서 1989년 세계 최고의 학회인 미국 불임학회(American Society of Fertility and Sterility) 연차총회에서 최우수논문상과 함께 개막 기조강연을 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당시에는 한국인이 그것도 국내순수 연구팀에 의해 개발된 연구성과를 가지고 미국 학회에서 개막 특별강연을 한 것은 유래를 찾기 힘든 경우였다. 차 회장 연구팀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성숙 난자의 기초 및 임상연구를 진행하여 최근까지 이 분야의 독보적인 연구결과를 계속하여 발표하고 있다.

한 차원 높은 생식의학 기술로 제대혈 보관의 새 역사 써

제대혈 보관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병을 고쳐주고, 생명을 지켜주는 진정한 의미의 생명 지킴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차광렬 회장. 국내 보관업체의 난립 우려와 국민 건강을 직접 지키겠다는 책임감 및 사명감으로 차병원 제대혈은행인 아이코드’를 설립했다. 아이코드는 최첨단 자동동결보관시스템인 Bio Archive’를 도입해 세포 생존률을 극대화하고, 채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