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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80일
임신에 따른 불편감 극복하기
쥐가 날 땐 근육마사지를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은 일종의 근육경련입니다. 심한 통증을 동반하므로 고통스러울 때가 많으며, 자다가도 깰 때가 있는데 주로 장딴지나 발가락 등에 잘 생깁니다.

허리에 부담이 되어 다리 쪽으로 가는 신경이 자극을 받는 것과, 몸이 무겁기 때문에 다리근육에 부담이 많이 가는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 이렇게 하세요
경련이 있을 때 주위에 남편이나 다른 사람이 있으면 주무르도록 도움을 청합니다. 경련이 일어난 후에는 근육이 매우 피로한 상태이기 때문에 잘 마사지해서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 있을 때 다리에 경련이 있으면 다리를 쭉 펴고 발끝을 발등 쪽으로 끌어당겨 장딴지의 근육을 펴주면 가라앉습니다. 하반신을 차갑게 하지말고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서 다리를 주물러줍니다.

잘 때 발을 올리고 자면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오래 서 있는 일은 피하도록 하세요. 칼슘부족으로 경련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우유, 생선, 해조류나 콩, 발효식품 등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좋습니다.